#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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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inutes ago

sommeil•

36 minutes ago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 들라크루아 .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한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 가상의 필터를 '가치관'이라고 부른다. 수많은 장르영화들이 이 같은 소재를 다뤄왔다. 사람들은 자신의 계급적 정체성에 따라 투표하지 않는다. 바로 이 가치관에 따라 투표한다. . <버티는 삶에 관하여> - 허지웅 .

1 hour ago

12.31.2017 #프랑스의 #포토 #매거진에서 #사진작가의 #포트폴리오를 #공모합니다 . 선정된 작업은 #잡지에 #출판까지 ~~ 한다고 하니 꼬옥 응모하시기 바랍니다. #artdotz는 #아티스트 에게 #해외공모전#아티스트어워드 #아티스트컴페티션 #레지던시 를 쉽게 전달하는 곳입니다. 해외에는 #예술가#작가 에게 더욱 많은 #전시 기회와 #상금 공모전이 폭 넓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러스트 에서 #디자인 까지 한국 공모전과 좀 더 다양한 나라의 소식들을 받아보세요 😊 자세한 포스팅은 프로필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공모전 #해외공모전 #아티스트 #아티스트컴페티션 #아티스트어워드 #작가 #예술 #예술가 #일상 #상금 #레지던시 #매거진 #상금 #큐레이터 #전시 #디자인 #http ://blog.naver.com/artdotz

1 hour ago

Yesterday was day 3 of our summer art internship. Two more students joined our group, at the bequest of their mom, Marilyn Ross-Cedeno, who is another longtime acquaintance of mine. Happy to welcome 19-year-old Amanda Cedoña and her 15-year-old sister Christina Cedoña into our circle. Both girls are smart, mature, critical thinkers and talented. By chance, like the rest of us in the group, they too are mixed Black. Yesterday, for the contemporary art history portion of our class, we discussed the works of artists Zeal Harris and Toni Scott. For theory, we read aloud portions of Adrian Pipers essay, Passing for White, Passing for Black (1991), which I assigned the girls to finish reading at home and to write a one-page reflection thereof. After the discussions, I taught them some oil painting techniques and they practiced on my paintings-in-progress. The girls also brought in their own works of art and we had a lengthy group critique of their artworks. #fineart #contemporaryart #modernart #visualart #art #artist #arte #artespl ásticas #artista #artiest #nka #omenka #ọnọ #olorin #sanaa #msanii #kunst #k ünstler #艺术 #艺术家 #藝術 #藝術家 #미술 #예술가 #कला #कलाकार #الفنان #Художник

3 hours ago

쌤시크의 아트 프로젝트 ‘쌤시크 드 아뜰리에 (SAMCHIC de Atelier)’의 열한번째 전시를 오픈합니다. 전시 : 우연한 조우 ( A Chance Encounter ) by KIM HANKI 기간 : 07/17(월) - 08/16(수) #김한기 작가는 모든 현대인들은 하루를 자신이 의도한대로 진행되길 바라며, 많은 외부의 상황과 요구에 맞춰서 저항또는 순응하며 살아간다. 자신이 뜻하는 일들이 항상 이루어지길 바라고 내 자신의 모든 생각들이 오로지 내가 이룩해 놓은, 일종의 탑을 쌓듯이 쌓아가고 만들어진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현대 사회의 많은 일들이 미디어 혹은 그 미디어를 접한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걸러지고 때로는 동의하면서 자신의 생각이 조금씩 변화한다. 처음의 생각한 일이 전혀 뜻하지 않은 이야기로 흘러가는 경우를 내 자신 혹은 주변을 통해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나는 이러한 변화되는 내 자신의 일들이 일종의 분할에서 비롯된다고 생각된다. 그중 전쟁 혹은 폭력, 권력, 힘, 정치 등은 요즘 나를 분할시키는 가장 큰 요소이다. 이러한 요소들은 나에게 매우 낯선 요소들이다. 여러 미디어를 통해 습득된 이 요소들은 뜻하지 않게 나에게 다가왔다. 즉 낯선 요소들이 지금 내 주변을 둘러쌓아 놓은 감성들을 분할시키고 있다. 나는 이런 요소들로 하여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감성적인 요소들이 서로의 정치적 태두리 안에서 나누고 분할하여 서로 공유하는 것이 현대예술이 가지는 의미로 생각한다. - 김한기 작가는 미디어를 통해 접하게 되는 상징적인 이미지들을 해체한다. 그리고 컴퓨터그래픽으로 콜라주와 복제 과정을 거쳐 좌우대칭화 시킨다. 각 개체의 상징성은 사라지고 조형성만이 자리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바라봄으로써 다른 의미를 생각해낸다.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내가 어떤 것을 떠올리는지 집중해보자. 그리고 그것을 연상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고 어디와 관계된 이미지인지 유추해보자. 그러면 김한기 작가의 작업은 우리의 내면으로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볼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이다. - ‘쌤시크 드 아뜰리에’는 쌤시크의 예술지원 프로젝트로 고객들에게는 일상 곳곳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신진 작가들에게는 전시의 기회를 마련해주는 예술 공헌 프로젝트로 #세븐픽쳐스 와 함께 합니다. - 좌우대칭을 핵심으로 한 작가의 데칼코마니를 보며, 우리 내면의 데칼코마니를 생각해보는 작품을 감상해 보는건 어떨까요? - #쌤시크 #쌤시크드아뜰리에 #samchic #신진작가 #프로젝트 #예술가 #김한기 #작가 #갤러리 #미술관 #주말나들이 #아트웍 #전시회 #전시 #핫플레이스 #청담동 #청담동미용실 #gallery #art #project #복합문화공간 #문화 #볼륨에어컷 #볼륨에어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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